분회장 이하 노조원들은 최소한 고인에 대한 예의조차없이
고놈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비딱한 사고때문에 자신과 가족과 더나아
가 농협과 사회를 완죤히 망치고 있다는것을
오늘로서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다.
이제 고인의 가족과 농협을 망친 죄를 뒤집어쓰고 험난한
세상을 어찌 살아갈꼬 고놈의 000 따라가다가 나는 망했
네. 이제와서 한탄한들 누가 돌봐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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