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창녕지부장 동지와 강원도 둔내분회 김영미 동지
누구나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정도지요
정말로 누가 정도를 가는가
순수한 노동조합 조합원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정도는 창녕지부장님의 직언입니다
농협중앙회가 시대적 흐름을 이용하여
지역농협을 온통 어수선 하게 하였다 하더라도
지킬 것은 반듯이 지켜야 되지요
오늘날 지역농협의 몇몇의 간부들의 행태를 보며
평직원들에게는 규정과 규약을 지키라고 호통을 치면서
업무를 진행하지만 언제나 규정과 규약의 해석은 자신들의
특권이 아닙니까?
무급전임이라니요
선거공보물 안보셨나요
유급전임 한명 확보를 위해 몸부림치는 조합원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강원도 둔내분회 김영미 동지
얼굴은 모르지만 정말 존경하고 싶은 여성인 김영미 동지
전국농협노조를 가장사랑하는 조합원이 답변합니다
정도가 아니면 조합원들도 함께 행동하지 않고
정도가 아니면 강한 리더쉽 발휘가 정말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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