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시달리다 몇일만에 들어와보니 정말 대단하군요
유치하다 못해 쓴웃음만 나오네요
농협노조가 비행도 못해보고 끝없이 추락하는 순간들을 보면서 과연
위원장과 사무처장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궁금하군요
지난날의 경남본부에서 해오던 경험을 되살려 버티기 한판으로
이 난국을 모면할려고 하겠군요 질긴놈이 이긴다는 구호아래.....
이제 조합원들 끼리 편가르고 싸우는 모습들, 실증이 날때도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결국 조합원들끼리 이득없는 소모전으로 당신들 임기동안 농협노조는
만신창이가 되겠지요
부탁합니다 조직을 위해 아름다운 퇴장은 아니지만 스스로 내려가서
조합원 모두가 공감하고 인정하는 적법한 절차를 밟아 다시 올라올수
있는 기회를 맞이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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