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 저희 강원도 철원축협도 파주 교하농협처럼 농개법에 의하여 축산농민의
소득창출과 관련있는 동송축산물판매장 인수포기와, 경제사업과 육가공공장에
대하여 현재까지 인수조합인 춘천축협에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인수의사가 없어
공중분해되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도 동지들의 가열찬 투쟁을 본받아 반드시 승리하여, 강원도내 축산규모의
1/4을 차지하는 철원축산업사수, 민주노조사수, 고용안정 쟁취을 통해
철원사랑과 농촌사랑을 이룩해 낼 것입니다.
2004. 6. 5. 제 17대 정기국회 개원때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독소조항인
사업정지 계약이전조항을 삭제하고, 농림부장관의 파산에 대한 결정권을
대의원총회에서 맡아야..
3등급이하 조합경영에 노조가 반드시 참여하게 법제화[운영에 공정성과 투명성
담보]
[농개법을 협동조합정신과 원칙에 맞게 개정 또는 폐지을 위해 연락드리고
다음주에 찾아 뵐께요]
경인본부와 파주 교하분회동지들의 투쟁에 감사드리며, 저들의 무혈입성과
계약이전작업을 조합원, 관내 농민회, 시민환경단체,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막아야 합니다.
모든것은 초기 대응이 첫단추가 중요합니다. 한번 찾아뵐께요. 많은 상의와
대화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전축노 철원축협지부 편집부장 최종철 올림
018 577 0391,
033)452 0777
[박세환(철-화-양-인·한나라당)] 농협구조개선법 개정 헌신
이번 17대 총선 선거구 가운데 가장 넓은 철원-화천-양구-인제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박세환(47)당선자는 소외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서민의 편에서 그들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천명했다.
특히 선거 직전에 철원축협 노조(위원장 김영진)가 축협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공약에 포함시켜 달라는 공개질의서를 보냈을 때 세 후보 중 박
후보만 적극 돕겠다는 답변서를 보냈었다.
당시 박 후보는 "철원축협은 춘천축협에 흡수통합 시킬 것이 아니라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회생시켜야 한다는 노조의 뜻에 동조한다"며 "요구사항이
관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농협구조개선법의 철폐를 묻는 질문에는 "농업문제·농촌문제의 해결사를
자처하는 후보인 만큼 평소 지론"이라고 전제하고 "민족농업 말살과
지역협동조합 발전을 저해하는 농협구조개선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농부의 아들이라는 점을 강조한 박 후보는 특히 "쌀 개방 결사반대, 농산물
개방에 대비한 철저한 대책 강구, 국제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접경지역이라는 공통된 지역 여건에 맞게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50년 족쇄와
규제에 대한 보상법을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박 후보는 철원지역은 통일을 대비한 평화시로 육성하고 경원선·금강산 선
복원, 한탄강 댐 완전 백지화, 중앙고속도로 철원연장 등을 약속했다. 화천은
배후령 터널공사 조기 완공, 파로호 평화생태레포츠 특구 조성을 위해 힘쓰고
양구와 인제는 스포츠 마케팅 지원 확대, 해안면 국유지 불하문제 해결 등을
약속했다. 강원도민일보 이주섭
기사입력일 : 2004-04-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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