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417
글쓴날 : 2004-04-20 10:01:12
글쓴이 : 임채오 조회 : 598
링크 : 원
제목: Re: 지멋대로....

이것이 농협노조의 한계가 아닌가 싶다 현재 전국적으로 본부별로도
운영위원회가 제대로 성사되나, 지부장급의 회의체인 중앙위원회가 성사되나,
대의원대회가 제되로 성사되  아직까지 지역농협의 직원(노조원)들은 사측의
눈치를 너무보고 있으며 사무실사정이 바빠서란 핑겨로 인하여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것이다 이것이 지역농협노조의 현실이다 보니 역대 제대로 지역농협노조의
운영이 순탄하지 못하였다고 본다, 항상보면 회의에 참석하는 노조간부들은
잘하는데 참석치 않은 계속참석치 않는 다는것이다(병패임) 그래서 어느
선진노조처럼 회의에 두번연속 참석치 않을시 벌금제도로 하던지 맡은 직책에서
직무를 정지하던지 두가지 방법을 제정해야 할것이다, 예로 일부분회에서는
회의불참자에 대한 벌금제도로 잘운영되고 있으며 , 농협중앙회 노조는 불참시
해당사무실의 업적평가 감점제도로 운용하고 있느 실정임을 아는지 , 불만이던
찬성이던 회의장에 나와서 찬반을 물어야 할것임을 인식하기 바란다 -
불만있으면 연락 바람 
     


>>> Writer : 어용이란
> 힘들고 급할수록 원칙을 지켜야 한다.
> 하지만 지금 농협노조는 그런 원칙을 완전히 저버리고 있다.
> 투쟁이 눈앞에 닥쳤다고 
> 그동안 노조내에 분란은 다 덮어버리고 가고 있다.
> 그날 대의원대회때도 황당했다.
> 아니..세상에 대의원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는가?
> 위원장은 회의진행 제대로 안해 봤나?
> 정족수가 안되면 어느 정도야 기다릴 수 있겠지만
> 올 때까지 기다리자니...
> 세상 어느 회의가 정족수 안된다고 올 때까지 기다린단 말인가?
> 딴나라당도 그러지는 않겠다.
> 아무리 힘들고 급박해도 원칙은 원칙이다.
> 
> 그리고 지도위원 선출도 자기 멋대로다.
> 무슨 근거로 선출했고 동의도 없이 
> 일단 급하니까 인정해 달라는 식이다.
> 아래 보니까 강근제 전 위원장님이 글을 올리셨는데
> 결국 지도위원의 역할은 현 위원장과 사무처장을 옹호하기 위함인가?
> 지도위원이라면 어렵고 힘들수록 원칙에 입각한 
> 판단을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
> 
> 대의원 대회 3번 무산되었다.
> 대의원 대회 무산되고 나서 제대로 사과한번 한적 있는가?
> 대의원 대회 장소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날에 와서야
> 유인물 하나 딸랑 돌리면 그만인가?
> 대의원 대회 무산되었으면 하다 못해 대의원들에게 호소문 하나
> 보낼 생각은 안해봤는가?
> 그렇게 투쟁이 급박하면 이번 대의원대회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내고
> 그동안의 과오에 대해 떳떳히 평가받겠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한번 안하는가?
> 중앙위원회까지 하면 올해만 이게 몇번째인가?
> 
>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못한다.
> 투쟁이 급하다고?
> 이런 분란을 가라 앉히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무슨 투쟁을 
> 한단 말인가?
> 아무도 따라 오지 않는 투쟁을 간부들만 하자는 말인가?
> 
> 정신차리자!
> 
> 다시 대의원대회를 하던가...아니면 그만두던가...
> 지도위원 선출도 제대로 해라...
> 만약에 제대로 선출도 하지 않은 지도위원에게 돈 나가면 
> 진짜 그만두지 않겠다.
>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5411
어용이란
2004.04.19
600
5416
      정말인가?
조합원
2004.04.20
529
5417
임채오
2004.04.20
599
5436
투쟁
2004.04.20
460
5489
강근제
2004.04.23
568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