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 모든이들의 세상
아름다운 아이들의 세상인 동심처럼 봄이 왔지만,
여유있는 글하나 올리기 어렵게 세상이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장군은 왜 이러냐고 용기를 주고 있지만
장천과 교하 그리고 중앙회의 손안대고 코풀기로
지역농협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신규대출의 이자를 낮추어 주는것으로 농민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면서
손실요인을 경착륙 시켜 재무구조를 약화 시키지 말아야 하는데
하루 아침에 신용기준의 차이를 불문하고 기존의 모든이자를 8.5%로 낮추는
작업을 강요 당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들의 출혈은 못한다면서 지역농협의 출혈만을 강요 합니다.
그것도 1년짜리로 차입예치 하는것 뿐이면서 말이죠.
휴-...
이사태가 진정국면으로 가면 부메랑으로 돌아가 중앙회에 대한 총 공격이
있을텐데
결국은 중앙회도 우리들의 흡혈귀 거덩요
중앙회 고객이 지역농협에서 돈을 찾거나 하는 그거 건당 겨우 100원으로
착취하지요. 각종자재 판매에 우리는 손해보면서 파는데 수수료 미리 제하구
내려보내지요
시군금고 다 맡아 주는데 공짜로 대행해야하지요
상호특별회계 운영하면서 자기들 인건비 경비 광고비 다 뜯어다 쓰지요
퇴직하면서 자회사로 가면서 명퇴금 받고 그들 먹여 살리느라 해외여행 뻔찔
보내지요(우리 돈으로)
좀더 희망적인 여유있는 글을 올려야 했는데 그게 말이죠...
그래도 내일부터는 웃기고 여유있게 살아야 하겠죠?
하지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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