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노 홈피의 소개란의 조직도를 보면은 제주본부추진위라 되어 있네요.
울산은 그만큼 본부 시켜달라 해도 안 시켜 주더만 제주는 참 쉽게
시켜주네요.
제주에는 사이버 기자도 있고해서 그런지 좋겠네요.
울산은요 본부시켜달라고 1년 넘게 애원했거던요, 본부한다니까 말린다고 경남
사무국장도 오고 본조 사무처장도 오고해서 처음으로 얼굴 봤어요.
그전에는 전혀 못 봤거던요.
그만큼 애원했는데 울산은 안 시켜주고 분회 결성한지 얼마 안된 제주는
시켜주고 제주는 좋겠네요.
지리적요건이라면 울산도 광역시에요.
전농노 출범할 때 울산이 참여했고요.
노동자 정치세력화 본조는 대선때 얘기하더만 작년 6월 선거때 울산은 민노당
후보로 2명 냈지만 본조나 경남본부는 모른척 하데요.
작년 말쯤 위원장님 민노당 가입했다고 당원증 홈피에 올려놓았던데 좀
쪽팔리데요. 울산은 당원도 많고 후보도 냈는데...
이런 울산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완전히 전농노의 왕따네요. 왕따없는 세상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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