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한 사람들
저거 나름대로 의견을 관철시킨다고 농민들과 대치하다가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중앙회 보고 책임을 져라고
중앙회 박살내자 허구헌날 외치면서 그런거는 왜 중앙회 보고
책임을 져달라고 때를 쓰는지 하여간 못말리는 사람들이구나.
장천직원들이 농민들하고 타협을 못하고 해산해서 문닫았으니
노조 가입된 사무실에서 한명씩 책임지면 되겠네
한명씩 마음에 드는 사람 데리고 가세요.
그것도 중앙회 보고 해달라고 하지요.
밥먹여 달라 똥치워달라 다해놓고 죽이자 죽이자 한심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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