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25
글쓴날 : 2003-02-02 21:25:15
글쓴이 : 노동자 조회 : 427
제목: 한심이, 동군산조합원 가슴에 손을 대어보시지요

진정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는지요

제것은 아니지만 남주긴 아까운 맘

되새겨 곱게 가져보시지요

당신들의 형제고 자식이라도 그리할것인지요

한심이, 동군산조합원이라고 지칭하는 당신들 불쌍합니다

겉만 핥지 말고 속을 보시구려

계미년 

양처럼 순한맘 가지길 바라며

그대들의 앞날 평탄하기만 바라겠오이다

오~호 통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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