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5223
글쓴날 : 2004-04-03 10:20:17
글쓴이 : 교육자 조회 : 92
제목: 한글자만 바꿔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난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한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된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이다.

- 감윤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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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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