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분쇄! 투기자본 척결! 원직복직 쟁취!
4월1일(목) 흐림->비 30일차
1. 일시 : 09:00~17:30(우천관계로 30분 빨리 끝냄)
2. 장소 : 외환은행 앞 인도상(명동 본점)
3. 주요참가자 :
* 연맹(장화식 부위원장, 정용건 부위원장, 김호정 부장), 외환카드(이우재
부위원장)
* 증권노조(이정원 위원장, 이재진 수석부위원장, 김은아 조직국장, 김성학
교선부장)
* 굿모닝신한증권지부 : 김상범 지부장
* 대한투자신탁지부 : 이영 지부장, 정상문 수석부지부장
* 갯모어지부 : 김정희 지부장
* 교보증권지부 : 어경만 지부장
* KGI증권지부 : 이강우 지부장, 서유석 지부장
* sk증권 지부 : 강종면 지부장
* 하나증권지부 : 강대호 지부장
* 한양증권지부 : 권태국 지부장
* 브릿지지부 : 황준영 지부장, 강승균 수석부지부장, 강동훈, 김영진 고문
* 제일투자신탁 : 정재열 위원장, 김찬곤 부위원장
* 부국증권 : 현우청 위원장
* 생명보험노조 : 박은경 위원장
* 외환카드 조합원 수명 참가
4. 시간별 일정
- 09:00 : 집회준비
- 10:00 : 아침집회
* 장화식 부위원장 대검찰청 연대 방문(농협 진주서부 농협 일인시위 결합)
* 연맹 김형탁, 김창희 후보 정치자금 전달식 참가(장화식, 정용건)
- 11:30~12:30 : 점심집회 및 선전전(증권노조 20여명의 동지와 함께 실시)
- 15:30 : 동양종합금융 증권 방문(개소식)
- 17:30 : 마무리 집회(우천관계로 30분 일찍 마무리 집회)
[주요사항]
- 외환은행측에서 교섭요청(4월6일 또는 8일 예정)
- 외환카드 파업투쟁 관련 검찰 출두 지속적인 요청
* 4/15 총선 이후 고려
- 대시민 선전물 배포(1만부 인쇄)
- 외환은행 노동자 관심 표명 고조
- 외환카드 조합원 격려 방문 지속
오늘은 정말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왜냐하면 갈수록 정리해고 분쇄투쟁에 함께 하는 동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환은행 노동자들도 우리의 투쟁에 박수를 보내고, 시민들도 격려을 말을
전합니다.
내일 또다시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동지들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단결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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