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만의 진보정치의 깃발을 당당하게 올리는 그 현장에 농협노동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기대는 엄청나다고 본다.
단순하게 판갈이, 부패정치의 청산이 아닌 노동자 농민의 가장 세부단위에서
고민하는 농협노동자들의 4.15 총선에서의 역할을 철저하게 이행할때다.
첫째:현장에서의 당원가입이 이루어져야한다.
당원의 가입이 없이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주장함은 말뿐이다. 철저하
게 당원배가에 노력하며 최소한의 당우나 후원회원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도 어려우면 정치자금이라도 기부할 수 있도록 조직하여야 한다.
둘째:농민 형제 및 고객에게 대한 집중적인 홍보활동이다.즉 민주노동당의 정책
및 4.15총선이후 국회의 의 변화되는 모습에 대한 확신과 호응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셋째:이제 남은 14일간에 전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아침에 출근 선전전, 영농준비기에 맞추어 농촌현장에서의 민주노동당의
홍보, 출근 선전전, 휴일 지원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자.
마지막으로 가족, 친구, 지인등 최소한의 10명 이상에 대하여 정당명부
비례대표 투표를 조직하여야 한다. 즉 지역구에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철저하게 비례대표 투표를 조직하여야 한다. 전농노 1만명이 10명씩만 조직하면
10만표를 모을 수 있다.
현재 다가오는 협동조합의 개혁의 문제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농업정책을 우리는
반드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선택은 당연하다고 보며 정부의
농간에 의한 협동조합의 말살정책을 우리의 힘으로 막아내는 그 날의 승리를
바라며, 또한 그 힘을 바탕으로 4년후엔 민주노동당의 깃발이 전 국토에
나부끼는 그날을 위하여!
노동자 농민 서민과 함께하는 민주노동당 총선승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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