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돈도 많지 하며, 그냥두고 봐왔으나 결정적인 순간이 왔군요.
난 조합원 한사람으로써 왜 노동조합에서 연구위원이라는 전임자를 채용해야
하는지 도대체 알수 없엇다. 개인적 생각은 차라리 우리 전농노가 성장발전
하려면 조국직 강화를 위해서 많고 많은 참신한 운동가 한사람 채용하는 일이
더 효과있다고 본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현위원장 비릇 사무처장은
참신한 운동가 다시말해 개혁적 인사 채용거부해 왔다.
연구위원의 역할과 지위란 무용지물에 불가했다. 그동안 연구위원이
뭘해왔는가, 상근자 통제역할, 운동발목잡는 역할 뿐이었다. 그동안 상근자
수없이 오갔고 그들과 의견조율은 커녕, 오히려 갈등만 증폭시켜 나가게 만들고
지배적 스타일이다. 근래, 상근자 왜 나갔나요. 이유없이 까닭없이 마구
내보내고 채용하고 타노조(서비스 연맹 최근 상근자 문제로 갈등)재발 타노조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합니다. 이런 상태에 현연구위원은 검증의 대상이고
따라서 그에 의식구조를 검토해봐야 한다.
생각해봐라!
연구위원의 전농노 역할이 뭐겠는가?
연구위원은 책상앞에 연구하고 학습하는 일이 원칙이지만, 중요한 것은 뭘
원칙, 토대로 연구할 것인지, 현장과 전혀 무관심속에 무슨 연구가 나왔겠는가.
예를들어, 각 지부(군산, 경인지부) 쟁위기간에 스스로 연대를 요청하고 심지어
집회까지 주도해야 하는게 아닌가, 그런데 상근자들과 시시대며 당신 너무 한거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네가 보기엔 우리의 조합 성장발전 위해서라도 당장 나가줬으면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노조는 지난해와 별다를봐 없이 퇴보한다. 중앙위원,
개인적 임맥관계로 더이상 질질 끌지 말것을 당부한다. 전농노가 발전하려면
본조의 구조적 문제를 풀어야 성장할수 있다.
>>> Writer : 지부장
> 전농노를 위하여 그리고 협동조합을 위하여 조직의 발전과 노조의 기반을
다지고자 연구위원을 채용하였다고 봅니다.
> 2002년도 2분기경에 채용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 채용조건은 연봉제로 연봉2,5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
> 그럼 2002년도 채용 이후에 연구위원님께서 연구하시고 준비하신 자료나
연구결과가 있으시면 지금 자료실에 등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약 8개월에 걸쳐서 근무하신 동안에 일정부분의 성과나 자료의 제시를
요구함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
> 또한 2003년도 사업계획서의 연구계획을 보고서 묻겠습니다.
> "지역농협 합병 전후의 경영 및 사업운영 비교분석"이라는 공동연구의 주제에
대한 연구의 목적.방법에 대한 부분에서
> 1.현재의 한국의 협동조합의 진정한 구조적인 문제점은 무엇인지요?
> 2.현재의 한국 협동조합의 합병의 문제가 일본의 협동조합의 여건과 모든
상황에서 볼때에 과연 일본의 현지에 까지 가서 확인할 정도인지?
> 3.연구의 내용은 이미 협동조합연구소(소장.장종익)에서 연구되고 발표된
내용으로서 "협동조합 리뷰"와 연구소 자료에 공개된내용을 가지고 다시
연구한다는 것은 연구위원으로서역할과 책임에 문제가있다고 봅니다.
> 4.채용당시에 협동조합에 대한 연구와 활동이 전제가 되었다고 보는데 현재의
한국의 협동조합과 전농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하여 갖고계신 의견이 있다면
발표하셨으면 합니다.
> 5.협동조합의 강제적 구조조정에 맞서수 있는 개혁의 방안이 있다면 전
조합원에 발표하고 토론 및 의견을 수립하는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지?.
> 6.협동조합의 문제와 그해결방안은 전농노의 조합원이 가장 잘 알고 있으리라
보고 공개 토론자료 정도는 이미 제출되었어야 된다고 보는데?
> 7.농림부에서의 지역농협을 시군단위로 합병시킨다는 기본정책에 대한
대응방안과 전략이 있다면 발표하셨으면 합니다.
> 8.현재의 지역농협 합병에 따른 비정규직의 고용보장의 문제에는 어떤
대응전략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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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 연휴에 바쁘시겠지만 내용을 정리하여서 등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구정 잘 지내시고 계미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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