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를하는 마음들은 알겠지만 본인의 의지가 아닐수도 있는 문제를
이런식을 몰아가는 것을 볼때 속상하기 그지 없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까
다들 생각해 보십시요
이렇게 생각하게끔 행동한 일부 집행부.
그밑에서 빌붙으며 우리직원의 눈치만 보는 전상무 그리고 그윗분들에게서
나온 행동의 댓가가 아닐까요
그리고 이렇게 의식없이 판단없이 맹목적으로 따르는 우리 책임이 아닐까요
잘못되어 가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사측이든 노측이든 의견제시할수 직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우리 앞에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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