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남 지도위원님을 마음으로 항상 지원해 왔고,
믿고 호의를 가지고 따랐는데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네요.
이번은 기회이고 놓치면 아까울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기회가 과연 정당한가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너나 나나 누구나 할것없이 원칙없이 기회를 잡는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목을 비틀어 버리는 원인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참 마음으로 와 닿는 말이네요.
노동조합에서 특정인을 해하거나 못마땅하게 여겨서 그러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조그만 고기덩어리를 던져
서로 물어 뜯고 싸우는 모습을 즐기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명분과 원칙을 져버린다면 대나무처럼 꼿꼿이 커나갈수 없을것입니다.
그 예전의 모습 그 아름다웠던 모습이 그대로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른이에게 자존심을 다쳐 아플수도 있겠지만 그 아픔을 딛고
좀더 건강하고 튼튼한 나무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항상 조합원과 같이할 수 있는 지도위원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 Writer : 한탄
> "경축" 고창남 군산노동조합 지도위원 특별승진.
> "경축" 노동조합 간부 느들만 다해먹어라.
> "경축" 다음에는 어떤놈이냐?.
> "경축" 선배도 없고 후배도없는 군산농협 직원들 정말 야속하다.
> "경축" 노동조합 간부 그자리도 권력이냐?
> "경축" $$$$ 승진되나? 나도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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