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늦 가을 우리는 여직원 근무복 파문으로 인하여 한동안 터놓고 방에
무수한 글이 올라 왔었다..
그때의 분노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무슨 만행이라 말인가?
또 다시 중앙회는 일방적으로 여직원 근무복에 대하여 작년과 똑 같은 만행을
반복하고 있다.
우리 여직원은 그들이 입을 근무복의 디자인을 선택할 권리마저도 없는 것인가?
또 작년과 같은 회사의 옷이라니 도대체가 무슨 노름인지 알 수가 없다.
이번에도 중앙회 노조에서 이 일에 대하여 관여를 하였는지 그 진위가
궁금하다.
그들이 우리를 얼마나 무시하기에 이럴 수 있다는 말인가?
11월 집회시에 여직원 근무복을 불 살라 버렸어야 했는데.....
그 때 그러지 못한 것이 절치의 한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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