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본부가 결사적으로 울산본부의 부활을 막겠다는 의도는 오로지 돈 때문인것
같다,
울산의 조합원은 173명이다
그렇다면 한번 계산을 해보자,
월 : 173 * 9,000 = 1,557,000원
년간 : 1,557,000 * 12 = 18,684,000원 이다,
울산이 본부로 승격되면 경남본부의 수입이 년간 18,684,000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표면적인 이유는 조합원수 인것 같지만)
돈,돈,돈,돈이 문제로다,
자 그렇다면 한번 생각을 해보자,
경남본부가 울산에 해준게 뭐가 있나?
돈만 받아 챙기고 나 몰라라다,
물론 경남본부는 경남되로 고충이 있을줄 충분히 안다,
경남사무국장부터 상근 차장 3명 (합 4명) 모두 임금 지급 할려니 돈이
모자랄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남본부및 본조는 다시한번 냉철한 판단으로 울산을보아 주기 바란다,
울산은 경남에 조합비만 납부하는 경남의 봉이 되기싫다,
본조및 중집위는 울산의 문제를 현명하게처리해 주길 바란다,
울산의 173명 조합원은 중집위의 현명한 결정을 기다릴것이다,
본조 간부의 말에 의하면 울산은 징계대상이라고 한다,
이말이 정말이 아니길 바랄뿐이다,
울산은 바쁘다, 중앙회투쟁할라 전농노투쟁할라
제발 울산을 우울하게 만들지 말라,
울산을 징계또는 탈퇴처리하는 우는 범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또한중앙회에서는 얼마나 좋아 하겠는가!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
울산의 조합원이
월 조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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