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파주지부장 김대연
> >>> Writer : 나두 대의원
> > 우리힘으로 제대로된 노동조합 함 만들자는 이야기 적극 지지 합니다
> >
> 동지들!
> 당초에 게재된 글은 실명으로 올려진 진솔된 이야기입니다.
> 아리오피스의 익명을 규탄하는 현장하고 우리게시판하고 별판 차이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자신있는 주장이라면 실명을 밝히던지 아니면 노동조합 직명이라도
올려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파주에서 벌어진 사업장의 문제로
인해 상당한 위기에 처해져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 만약 이 글을 게재할 경우 또다시 익명으로 답글을 올리시지
않을까?하는반문도 추정해 본다면... "능력없으면 관두면 되지 이 게시판에서
웬 헛소리냐"고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 동지들!
> 참, 무서운 발언들이십니다. 과연 조직을 진정으로 생각하시고 작성하신
글인지 의문스러우며, 우리 지역농협에 벌어지고 있는 작금의 노동탄압행위를
이러한 내부적 타툼으로 소진해야만 하는 것인지 고민스럽습니다.
> 하실 말씀들이 있으시다면, 실명을 공개하셔야 문제가 조기에 해결되지 않나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대의원들도 무엇이 근본적 원인인가를 판단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 동지들!
> 우리들의 조직은 분명 몇몇분들만을 위한 조직은 절대 아닙니다.
> 그렇다면 진실을 규명하고, 오해를 풀 수 있는 문제점은 당사자 아니 제3의
중재를 통해서라도 깨끗히 해결해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 그러나 본인은 파주지부의 입장에서 이 문제는 차후 우리의 농협조직이
주변환경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떴떳한 상태가 된 후에 거론되어도 늦지
않다는 것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이 시간 우리농협을 곱게 보지 못하는 단체나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간과하는 섣부른 성토는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누구를 위하고자 하는 발언은 아니오니, 우리
전국농협노조의 진정한 앞날을 위한 제안으로 받아들여 주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 전국농협노동조합 경인지역본부 파주지부장 김 대 연
배상.
>
최근 힘겹고 긴 투쟁을 경험한 조합원입니다. 작금의 우리 지역농협의 위치는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그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투쟁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할때 라고
봅니다. 심한용동지의 의견이나 민주노조의 원칙을 지켜나가려고 하는
동지들이나 모두 우리 전농노를 사랑하는 동지들이라 보여집니다.
그러나 동지여러분. 우리의 현실을 한번 돌이켜봅시다. 전국적으로 몰아닥치고
있는 농민단체들의 지역농협에 대한 개혁(?) 열풍으로 우리 지역농협동지들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있고 이를 이용하려는 농협중앙회와 농림부의 음모가
존재하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과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가끔
친분있는 농민단체의 간부가 물어봅니다. 너희 홈피를 보니 지도부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무슨 일이냐고....
그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동지여러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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