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4971
글쓴날 : 2004-03-15 16:59:27
글쓴이 : 돌주먹 조회 : 159
제목: Re: 심 히 한 심하게 용 감한 그대...

이걸 분열이라...
 도둑놈이 경찰서에 잡혀 들어와 형사가 욱박지르며 취조를 하니
도둑놈이 답답하다며 하는말 "당신은 우리땜에 먹고 사는데 왜
짜증을 부려?" 하더라구=====
 지역농협에서 투쟁한번 못해보고 손들고 나온 위원장이 무슨 힘이
있겠나?
 나 아니면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는 편견을 버려라.
심 히 한 심하게 용 감한 그대여=== 그대는 전농노 조직을 핑계로
==    ==        ==
우리 조합원에게 협박 하는가?
  한심한 그대.
=============================================
>>> Writer : 심한용
> 이번 대의원대회 소감 입니다.
> 대의원분들 이번 회의 3월 19일 전에 읽어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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