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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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4945
글쓴날 : 2004-03-13 11:34:24
글쓴이 : 진주서부분회 조회 : 159
제목: 서부농협 거액 비자금 조성 엄정수사 촉구..

[2004-03-11 ] (재송R)서부농협 거액 비자금 조성 엄정수사 촉구......     
:::앵커화면:::
민주노총과 전국농협노조가 진주 S농협의 조합장이 거액의 불법 비자금을
조성했다고 주장하며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서윤식기자 취재.......       :::앵커화면끝::: 

:::비디오화면:::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전국농협노조 경남본부 그리고 진주민중연대가 진주 S농협
조합장이 거액의 불법 비자금을 조성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S 농협 조합장이 지난 2천년부터 지난해까지 1억 5천여만원의 불법 비자금을
당시 총무과장이던 모씨의 개인구좌를 통해 운용해 왔다고 이들 단체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비자금은 카드깡이나 무자료 거래 등의 방법으로 조성됐다며 무자료
거래내역표와 세금계산서 등을 그 증거로 공개했습니다. 

:::인터뷰:::     
(카드깡 등으로 자금 조성) 

특히 거액의 비자금 가운데 일부는 경찰, 검찰, 법원, 언론, 농협 간부 등에게
제공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그래픽화면:::

이들 단체가 조합 총무과 컴퓨터에서 입수했다는 자료ㅂ니다. 

추석에 100만원에서 180만원까지 현금을 전달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인터뷰:::
(촌지 제공했다.....) 

S 농협 조합장은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 한 적이 없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자금 가운데 일부가 촌지로 전해진 것은 날조된 주장이라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날조된 것이다...) 

(S/U) 한편 민주노총과 전국농협노조는 조합장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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