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으로 부끄러운 날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란게 부끄럽고,또한 한때는 자부심을 가졌던 전농노
조합원이라는 것이 부끄럽다.
오늘 중앙회안성교육원에서 대의원대회를 하면서 ,아래의 현장조합원님이
문제를 제기한 것들이 사실임이 확인되면서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
현집행부는 더이상 순진한 전농노 조합원들을 우롱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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