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4905
글쓴날 : 2004-03-11 09:34:54
글쓴이 : 전축노 충남본부장 조회 : 362
제목: 전축노. 전농노 연대투쟁 지역조합 말살 분쇄 투쟁!

전국에 계신 협동조합 노동자 동지 여러분 !
그동안 우린 무식하고 무능하고 꼴 보수적인 조합장들과 버거운 투쟁을
하여왔습니다.
하여 많은 지역의 노동자와 협동조합에서 극한 노.사 대치와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해고가 자행되고잇다.
지난번 농림부장관의 청와대 보고 내용으로 보면 이후 지역조합은 시중은행과의
경쟁력이 없어 경제사업으로 구조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 신용사업을
중앙회가 치고 들어오겠다는 것인바 
지난해에 농민단체가 중ㅇ앙회 개혁을 주장하니까 대 농민 선무정책과 선전홍보
강화로 그 약삭빠른 주앙회가 협동조합의 반개혁적 원인과 책임을 지역조합에
떠넘겨 지역농민과 노동자간에 대립을 유도한 면이 짙다
즉 지역조합의 경영부실은 노조의 무리한 임금요구에 있다고
선전교육한것이다.
그결과 전국의 여러 축협에서 농협에서 노.사 분쟁이 발생하였고 농민들은 집단
조합 탈퇴하기에 이르르렀다
동지들 이제 우리의 싸움판을 제대로 전개하자 
그것은 전농노와 전축노의 투쟁의 대척점이 농협중앙회와 정부라는것과 또한
농민들의
투쟁에 대척점도 동일하다고 보며 이러한 전술의 문제를 간파하고 현재 전농노
동지들과 함께 큰틀의 싸움을 전개하자.
그것은 현재의 정치적 사회적인 있는 상황과 농업의 정세로 볼때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된다.
또한 전축노의 군산지부, 제주양봉등 투쟁사업과 전농노의 교하, 신북농협등과
이미 발표된 구조조정(적기시정요구) 대상조합의 투쟁을 그 최 일선에 쳐 놓고
한판 붙자.현재의 전술로는 노.농간의 피터지는 자살행위이다.
그 싸움의 해결점이 중앙회이기 때문이다.
전국의 지부장과 동지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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