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4902
글쓴날 : 2004-03-11 08:53:54
글쓴이 : 부산 조합원 조회 : 394
제목: 상생은 죽었다

한 지붕아래 한이불을 덮고 살을 맞대고 살아 왔지만 동상이몽를 꿈꾸고

살아 왔지 이제는 서로 제갈길을 가야 한다고 조강지처를 버리고

떠나는 주앙회넘들...

아무런 준비없이 당하는 내처지는 너무도 초라 해보이고

주앙회넘들 농간에 놀아난 내자신은 수치심과 분노을 참을수 없다

아직도 지역농협 직원간(노노갈등)에 서로 이간질 하고 제밥그릇

챙기에 혈안이 되어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현시점에도 아직도 일부 정신 못차리는

동인들을 바라보면 과연 저들의 속내는 무엇을 생각 하고 있을까? 

아직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바라보는 동인들이여 그불길이 남의집이

아니라 당신의 집이라면 그저 바라보면 불구경 할것인가

더이상 주앙회의 감언이설에 속지말고 당신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개척 해보시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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