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농협중앙회는 LG Card,Sun&Moon,SK Gloval, 등의 사건으로 농협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요즈음 일부지역조합의 조합원과의 문제로 사회의 원성을 받
고 여기에 일부 언론이 거들고, 더욱이 한칠레FTA통과로 위기감을 느낀 농민
조합원의 원성을 그 잘못이 그동안의 정부의 농정에 기인함에도 불구하
고, 이를 전적으로 농협으로 돌리려는 의도는 아주 잘못된 처사이며 이를
규탄하고, 우리 조합장들은 요즈음 지적되고 표출된 지역조합의 잘못된 부
분을 겸허히 수용하고, 반성과 아울러 잘못된 부분을 고쳐 나갈것임을
천명한다.
아룰러 요즈음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일부 지역조합의 문제를 이를 적극적으로
타결하려는 의도는 없이, 법인이 틀리니, 삼자 개입이니, 하면서 강건
너 불보듯 하고,
총회시 장관이 총회에 참석하여 직접 축사를 하는 등을 마치 중앙회가 농정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과시 하면서 당일 대의원조합장들의 눈길을 현혹하
고 뒤로는 조합장과 지역조합의 뒷통수를 치는 장관의 농협달래기, 길들이기
등을 수수방관하는 중앙회의 처사는 묵과하지 아니할 것이며 더 이상 용
납지 아니할 것을 천명한다.
앞으로는 우리 조합장들은 "농협은 하나다"라는 상생정신에 의거 모든 농협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 중심에 조합장이 있을 것이며, 이 참에 농협의
내,외부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 하기 위한 진정한 농협을 위한, 중앙회의
간부, 중앙회의 노조대표, 조합장대표, 지역조합의 직원의 대표를 포함한
새로운 "농협개혁위원회"구성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국/농/협/조/합/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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