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과 중앙회는 지역농협을 말살하려고 혈안이 되어있고
지역조합의 노동자의 목숨은 바람앞에 촛불이고
비정규직은 이미 죽은 목숨이고
아!
2003년은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생존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하여야 함에도
지극히 잘나신 본조 위원장이하 집행간부와
각 지역의 지부장님들 정말로 존경합니다.
노동조합을 대표하시는 분들이 저들의 기만과 노동조합 말살에
맞서서 투쟁을 준비하고 논의하여야 할 이 중요한 시기에
중앙위원회가 성원미달로 무산되고 연기되었다면 적어도 그 정확한
이유는 공개하셔야지요?
또한 참석자와 불참자를 공개하시지요?
조직의 현실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조합원의 고통과 요구를 해결하지 못하는 지도부는 더 이상
지도부가 아니다.
투쟁하지 않는 집행부 아니 할수없는 집행부는 떠나라!
진실은 반드시 백일하에 드러남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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