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것들은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 탓이나 한다.
김대중정권때 농가부채 탕감해 준다니까
상환하지않고 요행이나 바라더니
이제는 정부 탓만 돌리다가 화살을 만만한 농협으로 돌리고 있다.
열심히 살아가는 대다수의 농민들은 먹을 것을 참아가며
빚을 안질려고 하며 살아가는데
연간 소득이 600만원도 안되는 몇몇 농민은
고가의 트랙타를 반값에 준다니까
고쳐쓸 것도 새것으로 구입하여 부채만 가중된 것이 사실이다.
또한 농사에 투자되는 비용은 그리 많다고 볼수 없다.
매주 일요일마다 경조사비, 자녀 사업자금,주택 신축비등
옆사람이 한다고 같이 따라하다 진 빚이 더많지나 않은지.
젊은이들이 없어 애기들 울음소리가 끊긴지가 오래이고
농촌의 평균 연령이 환갑이 넘었는데 지금 한창 젊은 농협직원들의
인건비를 대비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내딸 시집가서 손에 물 안뭍인다고 자랑 말고
설겆이 하나 제대로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신북농협직원중 농사짖는 부모님도 많으리리 본다.
그런 부모님께 자녀분 봉급이 높으냐고 물어보라.
아마 시중은행직원보다 많지 않다고 할 것이다.
눈높이를 조금만 높여보자. 미래지향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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