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여러분
최남단 제주에서, 당선 가능성도 감히 상상하지 못하면서도 우리가 기호 2번
현애자 비례대표후보를 추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혹 아십니까?
국회앞에서 흘리던 농민들의 눈물을 민주노동당속에서 닦아내기 위함입니다.
노동자의 설움과 서민들의 소외와 함께 농민의 문제도 민주노동당은 같이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농민도 민주노동당의 주인으로 같이 서서
4.15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의 이름 높이 걸고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시작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현애자후보를 디딤돌로 밟고 민주노동당을 이야기하고 다닐 것입니다.
4.15총선 속에서
" 민노당후보로 농민이 나왔다."
"민주노동당은 농민들의 희망이다!"
이것을 말하기 위해서 현애자후보가 필요합니다.
당원여러분
현애자후보의 개인의 능력과 신념은 굳이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전국의 여성농민들이 지지하고 증명합니다.
총선에서 농민들의 민노당 지지를 호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도록 비례대표
당원 선거에서 현애자후보를 선택하여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