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4833
글쓴날 : 2004-03-06 10:39:00
글쓴이 : 지부장 김대연 조회 : 185
제목: Re: Re: Re: Re: 본부에서 뺀것이 아니라요...

>>> Writer : 전농노조합원
> 어디 지부장님이 글케 떠난다고 협박을 하시는지...
> 진정 조직을위해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 실명으로 글 올리시면 좋으련만..참 내
> ======================================
> >>> Writer : 지부장
> > >>> Writer : 전북
> > > >>> Writer : 고뇌
> > > > 시기를 논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 > > >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 대대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 > > > 
> > > > 하지만 본조대대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 본부대대시 위원장 격려사가
없다는 전북본부의 입장 표명도 잘못된 것입니다.
> > > > 
> > > > 위원장이 본부대대에서 어떠한 결정이 나는지 아실 필요가 있으며
전북동지들이 올해 중점적인 사업과 조합원의 의견을 경청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 > > > 
> > > > 부디 위원장님이 격려사 하실수 있도록 회순 변경을 요구합니다
> > > 
> > > 
> > > 글 잘읽었습니다.
> > > 
> > > 격려사를 본부에서 뺀것이 아닙니다.
> > > 대대자료 준비를 위하여 본조에 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부탁하였습니다. 
> > > 
> > > 당연히... 
> > > 
> > > 그런데 본조 집행부의 입장은 본조보다 먼저 대대를 한다는 이유로
격려사를 거부했다는 내용입니다.
> > > 
> > > 
> > >  
> > > 				
> > > 
> > 제가  알기로도 본부 대대는 본조 대대 이후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본조 대대가 연기되었다면 당연히 본부 대대도 연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왜 강행을 하시는지는 그 이유를 잘 모르지만, 조합원들의
의견도 존중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조직의 단합된 모습보다는 자꾸
흐트로지는 이런 모습이 참 보기 민망합니다. 지부장으로서 우리 조합원들께 할
말 이 점점 없어 지네요. 우리가 만든 조직의 룰을 우리 스스로가 지키지 않고
제 갈길을 가고자 한다면 저도 이 조직을 떠나고 싶네요.				
> > 
> 				
> 
저 파주지부장 김대연입니다. 님은 실명을 올리시는지요?
전농노 내부의 문제를 더이상 외부의 이용꺼리로 남기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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