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475
글쓴날 : 2003-01-25 14:14:35
글쓴이 : 비노조원 조회 : 156
제목: 우리가 힘을 모아 해냅시다.!

작금의 현금카드 위조사건을 보며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것 같군요.
이제는 더 이상 망설이지 맙시다.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지고,채인 우리
지역농협을 살리는 길은 정당한 방법을 가지고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해야'합니다.
 제가 제안하고 싶은것은 전농노소속,비노조원 구별없이 성금을 거두어
우리의 이름으로 광고를 내는 것입니다.
중앙회 명의가 아닌 우리 지역농협의 이름으로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찾읍시다.더이상 저들에게 부탁하고 애원하지 말고 우리의 힘으로 해냅시다.
1.전농노에서 모금통장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모금운동울 합시다.
  주제- 우리의 정당한 이름 "지역농협"찾기
    단위농협,단위조합이라는 구세대적,유물론 같은 명칭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박살내는 운동을 합시다.
2.전국 지역농협 임직원 한명씩 각자 자율적인 방법으로 입금하여
  전국지역농업협동조합 이름으로 우리의이름을 정당하게 불러달라 
  외쳐야 합니다.
  K T 가 더이상 한국전기통신공사가 아니듯
3.방송의 효과는 엄청납니다.그동안 농협이라고 불러주던 우리의 고객들이
이제는 단위조합,단위농협이라 우리를 부릅니다.
그때마다 발음교정하듯 고객분께 말해야 합니다.
 "여기는 단위조합(농협)이아니라 지역농협 입니다"

  현재의 카드사건에 대한 중앙회측의 말에 더이상 속지맙시다.
 열심히 노력하며 일하시는 대부분의 중앙회 임직원들도 있지만
 그속에서 아직도 구태를 못벗고 중앙회와 단위조합이라는 이중플레이를
 버젓하게 내놓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언제까지 그들만의 말을 믿을까요?
 방송에서 단위조합,단위농협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정정광고나 정정기사가
 실릴때 그때부터 농협의 하나로 상생의 길이 시작될뿐이고, 그때부터
 새로운 농협의 역사를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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