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민주노조
> 동지의 의견에 동의를 하지만
> 가장 큰문제점은 사무처는 동지의 말씀대로 운동가라 한다면
> 현장조합원의 우선의 원칙이라 봅니다
> 조합원이없는 노동조합원의 사무처의 존재의 가치가 없듯이
> 최소한의 각자의 최대한 역량발휘 입니다
> 문제는 역량과 책임감 미달로인한 조합들에게 돌아가는 피해 입니다
> 문제의 발단은 홈피관리에서부터 투쟁사업장의 관심소홀에서 일어난것
같습니다
> 사무처의 동지들의 고생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운동가들이기 때문에
현장 조합원들이 우선시 되는 운동의 방향을 잡았을때
> 조합원들로부터 힘찬 박수를 받을것 입니다
> 열심히 투쟁하시는 사무처동지들 너무 서운함 마음 같지 마시고
> 본인에 미흡함이 느켜지시는 사무처 동지들은 더욱더 분발 하시기 바랍니다
>
> 참답답합니다. 노동자가 노동자 심정을 못알아주는것 같아 너무 서글푸고
쓸쓸할 뿐입니다. 사무처직원들도 엄연한 노동자입니다. 그런것가지고 운동가는
어저구 저쩌구 하시는데 너무도 이기적인 생각인것 같습니다.
사무처직원도 경제 생활을 할려면 일정한 수입원이 있어야되는데 그런점
너무야속하다는생각이들며, 어덯게 그우수한 사무처직원님들을
운영하는대 봉급이 100만원도 안된다니 이는 너무한다고 생각되며, 우리가 내는
조합비 어디다 다씀니까? 지금받는 월급의2배이상을 오려서 우리 전농노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비평있는 조합원은 깊이 자기반성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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