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배운 도둑질 어디 가겠는가?
또 얼마나 언론사에 갖다 주었는가
선방을 놓겠다는 것인가?
왜 또 지역농협에 덤터기 씌우는가,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지 못하고.
고양이(농협중앙회)보고 반찬가게 지키라고 했으니
남의 집안 불행에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농민신문사 수익은 또 늘어나겠군.
짜고 치는 고스톱아닌가.
뒤로 호박씨 까고,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격이다.
결자해지, 사고 친 놈이 해결하는 것이 상식이거늘
도대체 어떤 사고를 가진 집단(농협중앙회)인지 모르겠다.
사고는 지들이 치고 왜 지들은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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