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455
글쓴날 : 2003-01-22 21:00:44
글쓴이 : 틀의 모럴해저드 조회 : 578
제목: 또 무슨 야비한 복선이 깔린 언론플래이냐

-농협중앙회-


배운 도둑질 어디 가겠는가? 
또 얼마나 언론사에 갖다 주었는가
선방을 놓겠다는 것인가? 
왜 또 지역농협에 덤터기 씌우는가,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지 못하고.
 
고양이(농협중앙회)보고 반찬가게 지키라고 했으니
남의 집안 불행에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농민신문사 수익은 또 늘어나겠군.
짜고 치는 고스톱아닌가.
뒤로 호박씨 까고,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격이다.

결자해지, 사고 친 놈이 해결하는 것이 상식이거늘
도대체 어떤 사고를 가진 집단(농협중앙회)인지 모르겠다.
사고는 지들이 치고 왜 지들은 빠지나.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