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직이 과연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가야할 방향 제시보다는 선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게 아닌가 싶다.
제발 농협노조라는 간판으로 투표권자들에게 그 대상을 강요하는
사태는 없어야만 한다. 아니 사라져야만 한다.
조합원들이 어린애도 아닌데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모르겠다.
그럴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군산지부나 챙기길 바란다.
대의원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십시오. 강요된 투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어차리 연맹산하 노조이므로 커다란 변화는 없다는 사실을
상기하시고 소신있는 결정을 내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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