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위농협(?) 영업창구는 지금 인산인해, 전쟁중이다.
민족고유의 명절 설맞이 기획행사하는것도 아니고
불안에 떠는 고객들의 불만과 원성에찬 목소리의 장터인것이다.
모든 언론기관에서는 이번사태의 책임이 낙후된 단위조합(?)의
현금카드때문으로 결정지우고 단위조합(?)죽이기에 나섰다.
전농노 본조에 묻는다.
신용카드관련 협상의 타결과 함께 대중앙회 투쟁은 종식을 고했는지?
지금 수많은 지역농협이 단지 고된 현금카드 교체발급업무때문에 이렇게
힘들어 하지는 않을것이다.
우리의 이름이 있어도 정당하게 이름 불리워 지지못하고
누구의 책임인지도모를 그 모든 책임을 우리 스스로 지고가야하며
현금카드교체 발급비용도 스스로 부담해야하며, 더 중요한 것은
완전하게 차별화를 홍보해낸 지역농협과 중앙회와의 차별성을,
그 와중에 명절이라고 꼭 나오는 지역본부의 점검은 더욱 더
우리를 힘들게 한다.
본조에 다시 한번 묻는다.
우리의 조합비 이런데 사용 한번 하면 매월 나가는 그 조그만 조합비라도
보람있게 사용됨을 우리 스스로 자랑차 할텐데.
중앙일간지 및 각 언론매체에 우리의 뜻과 대고객 호소문및
중앙회의 책임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지않는가?
현금카드 재질에 대한 선택권도 없고 전산또한 우리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저들에 의해 관리 운영되고 있는데도 이런 일이 터지고나면
모든 악역과 책임은 우리가 지고가야하고 몰매를 맞아야 하는가?
본조에 의지하고 기대하며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
특별성금을 모아서라도 언론홍보를 우리주관으로 해야하고
또한 이런 기회에 중앙회의 불법부당한 태도들을 일거에
깨부실수있도록 대통령직인수위에도 우리의 뜻을 전달하여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중앙회개혁이 차기정부의 주요한 과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적 활동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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