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 양의
> ◑ 양의 탈을쓴 살인 마 ◐
>
> 뉴욕주는 기독교인들이 처음으로 may flawor 호를 타고 미국 대륙
> 에 왔던 곳이지요 그들이 와서 보니까 추위에 다 죽을 것 같아 인
> 디언들이 불쌍히 생각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고 따뜻한 곳에
> 재워서 살려 주었지요
>
>
> 이렇게 융숭한 대접을 받고 유럽에 가서 "종교의 신대륙을 발견
> 했다"고 하여 총을 가지고 넘어 와서 "서부개척사" 라는 이름
> 으로 인디언들을 사냥하고 보물을 빼았고 땅을 빼았는 만행을 저
> 질 렀지요
>
>
> 이때 무려 6,000만 명이나 죽였다고 합니다.(북.남.아 1억이상
> 1999카나다사과 성명) 이때 살육당한 사람이 베링 해협을 건너
> 아메리카 대륙으로 왔던 우리민족인 것 으 로 알고 있는데 맞나
> 요
>
>
>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데 맞는가 보아 주세요
>
>
> 우리 민족이 에덴동산(중앙아시아)에서 동쪽으로 이동해올 때, 많
> 은 수가 중국을 침략했기에, 중국에서는 침입을 막기 위해 진시
> 황 제가 만리장성을 쌓을 정도 되었으니, 많은 사람은 한국땅으로
> 왔 지만 또 많은 사람은 베링해협을 넘어 남북 아메리카로 퍼저
> 살았으니, 아메리카의 원주민은 우리와 같은 민족 입니다 살인
> 마 기독교인들이 원주민을 안 죽였으면 지상낙원으로 우리는 세
> 계의 최강대국이 되어 있을 것이지요
>
>
> 기독교인들이 살인하고 교회에 모여 오늘은 몇명 죽였다고 자랑들
> 했겠지요=양의 탈을쓴 살인마들
>
> ------------------------------------------------------
>
>
> 독자의 발견((2001년9월9)-아메리카 원주민은 우리민족
>
>
> 중국의 기록을 봐도, 언어의 유사성을 추적해 봐도, 유전자의 공
> 통성을 봐도, 무속(샤머니즘)의 연관성을 봐도 우리 민족의 주류
> 는 바이칼호 쪽에서 온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미의 인디언은 여기
> 서 갔다고 이미 입증된 바 있습니다.
>
>
> 바이칼 사람들은 바이칼호라고 하고, 몽골사람들은 몽골 중부의
> 오르혼강이라고 하며, 기독교도들은 수메르어를 빌려 미개한 중동
> 에서 왔다고 끼워맞추려고 애를 쓰고 있더군요. 또 기독교도들이
> 민족의 기원에 대한 연구를 못하게 방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요즘 에는 민족이라는 말도 못하게 몰아가고 있답니다. 거기에는
> 몇 천년 간 이어온 토속신앙이 있기 때문이며 미국의 안보와 패권
> 유지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문화적 변수가 숨어 있기 때문이겠
> 지요.
>
>
> 이 신앙은 경제, 사회, 문화의 전반에서 한국인의 특징적인 모습
> 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한쪽에서는 말도 못 꺼내게 숨기고 있는 듯
> 합니다.
>
>
> 종교가 뭔지도 모르는 가련한 백성들...종교의 자유가 없다고 헌
> 법에 때려박아야 하나?
>
> ------------------------------------------------------
>
> ◎ 이름:박ㅇㅇ:( 0417@hanmail.net ) ( 남 )
> ◎ 2001/10/13(토) 14:34 (MSIE5.5,Windows98) 63.29.141.105
> 800x600
>
> 네. 맞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에 살고있는 원주민들은 모두 다 우
> 리민족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들도 우리 한국어와 유사한
> 부분이 많다고 하는군요.
>
>
> 저도 지난 1994년 겨울수련회때 뉴욕에서 시무하시는 한 전도사님
> 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전도사님께서는 또 이런
> 말씀도 하시더군요. 이 미국사람들은 원래 죄 가 많은 민족이라고
> 하시면서 우리와 한핏줄이나 다름없는 아메리 칸 인디언들을 살육
> 한것 자체가 용서가 안되는 것이라면서 열변을 토하셨습니다.
>
>
>
> 아! 저의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박ㅇㅇ
> 이 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1988년에 이민을 와서 미국에서 기반
> 을 잡고 살고있습니다. 저같은 미국시민권자도 그 말을듣고 살인
> 마 란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데 하물며 본국사람들이 이 사실을 안
> 다면... 아마 모르긴 몰라도 반미 감정만 더 악화되지나 않을까 조
> 금 걱정도 됩니다만 아뭏든 청교도인들이 원주민만 죽이지 않았더
> 라면 진짜 김광림 님의 말처럼 우리는 세계최강대국이 되있었겠지
> 요. 그러나 현실이 그렇지가 않은것을 어떡하겠습니까. 이러한 모
> 든 것들이 저를 서글프게 만드는군요.
>
>
> 어쨌든 용기를 가지십시오.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 민족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 -------------------------------------------------------
>
> < 멕시코 `死者의 날’-茶禮모습 한국과 흡사 >
>
>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성기준특파원= 가톨릭 국가인 멕시코의 국
> 민들도 `귀신’을 믿는다.
>
>
> 해마다 11월1∼2일은 `디아 데 무에르토’(死者의 날)라고 해서
> 각 가정이나 공동체마다 제사상을 차려놓고 조상들의 영혼을 불러
> 모아 음식대접을 한 뒤 가족 또는 마을사람끼리 모여앉아 조상들
> 에 관한 덕담을 나눈다.
>
>
> 민속명절인 사자의 날은 공휴일이기 때문에 전국의 학교와 관공
> 서, 일반회사들이 문을 닫으며, 올해같은 경우 4일간의 황금연휴
> 에 들어간다.
>
>
> 멕시코인들이 사자의 날에 치르는 제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들
> 의 조상은 먼 옛날 베링해협을 건너 알래스카를 거쳐 내려왔거나
>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에 도착해 문명을 개척한 아시아계통이라
> 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
> 사자의 날 이틀 전 조상들의 묘를 찾아가 간단한 차례를 지내고
> 무덤을 단장하는 모습이라든가 전날 저녁에는 각종 과일과 음식,
> 촛불 등이 차려진 제단을 마련해놓고 술을 따르며 조상들의 영혼
> 에게 절을하는 모습이 한국의 명절때 제사 모습과 흡사하다.
>
>
> 특히 원주민(인디오) 구성비율이 높은 멕시코남부 오아하카주(州)
> 인디오 마을에서는 제삿상의 과일을 한국처럼 영혼들이 먹기 좋도
> 록 윗부분을 칼로 도려내 2∼3단의 제기 위에 올려놓아 한국인
>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
>
> 울긋불긋한 민속의상 차림의 원주민들은 또 조상들의 영혼 앞에서
> 주문을 외우고 엎드려 절까지 하는 모습에서는 입을 다물지 못하
> 게한다.
>
>
> 사자의 날 이틀 전인 10월31일은 어린 영혼을 위한 제삿날이다.
> 어린 나이에 질병이나 사고 또는 부족 단위의 제사때 희생된 영혼
> 을 위한 추모의 날인 만큼 원주민들이 제단에 바치는 음식에는 제
> 한이 있다.
>
>
> 뜨거운 음식이나 알코올 성분이 든 음료수는 제외되며, 꽃 역시
> 정결과 순수를 상징하는 흰색 등 밝은 색 계통의 것만을 사용해야
> 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전통다과나 진흙으로 빚은 인형이 제단
> 에 올려진다.
>
>
> 원주민들은 죽은 사람들이 슬퍼하지 않도록 밝은 마음으로 맞이해
> 야 한다는 생각에 밝은 색깔의 꽃과 음식, 원색계통의 의상을 입
> 는다.
>
>
> 사자의 날 전날인 11월1일 저녁은 성인 조상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 제삿날이다.
>
>
> `쳄파수칠’이라는 전통 화훼와 `코팔’로 불리는 촛불, 한국의
> 된장맛과도 비슷한 `몰레’, 빈대떡(토르티야), 호박으로 만든 음
> 식, 설탕과 밀가루로 빚은 해골모양의 빵, 멕시코가 원산지인 초
> 콜 릿 등이 제단에 올려지고, 성인 조상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전
> 통술인 테킬라나 메스칼도 빼놓지 않고 바쳐진다.
>
>
> 원주민들은 제사를 지낸 뒤 밤새도록 춤을 추고 노래하며 즐겁게
> 지낸다. 여기에는 `카라벨라’로 불리는 해골가면과 악마 및 선교
> 사, 의사, 미망인 등의 탈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이들은 가면을 쓰
> 고 가장행렬도 벌이며 해괴한 동작으로 마을사람들에게 웃음을 던
> 져준다.
>
>
> 어린 아이들도 사자와 해골 가면 등을 형상화한 각종 초콜릿과 전
> 통과자를 즐기며 휴일을 보낸다.
>
>
> 이런 점에서 보면 멕시코의 `사자의 날’은 우울한 날이 결코 아
> 니다
>
>
> `사자’와 해학’을 연결시키면서 오늘과 내일의 삶에 활력을
> 주는 `축제의 날’로 승화시켰다고 할 수 있다.
>
> bigpen@yna.co.kr (끝)
>
> 2001/10/31 08:16 송고
>
> ====================================================
>
> 호주 같은데에서는 교회에서 헌금을 국가에서 거두어 드리고 목사
> 는 월급을주는데 한국의 교회는 마르지 않는 꿀단지 아닌가?
>
> ----------------------------------------------------
> 헌금을 가마니로 거두는 데 수재의연금은 얼마나 내나?
> -----------------------------------------------------
>
> 절에서는 시주돈 국가에서 관리하나?
> 국가재산을 세금없이 사용하여 중이 해외여행 룸싸롱 다니는게
> 타당한가?- 노숙자, 공무원,노동자,농민
>
> =======================================================
>
> No, 2256
> 이름:지장 ( 남 )
> 2002/10/30(수) 22:26 1280x1024
>
>
> 뭐 종교는 자유죠.. 하지만 인디안은 우리민족 맞습니다. 불교,
> 기독교, 카톨릭, 힌두교, 등을 믿던 믿는 건 좋습니다..
> 그리고 의지할 것이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 하지만 단군(신이 아님 왕 이름일 뿐)일제가 왜곡한 역사
> 때문에 그걸 그대로 믿고 단군상 목을 자르며 꼭 자기가 믿는
> 종교가 최고?! 라며 다른 종교를 무시하는 것은 참 보기 좋지
> 못합니다..
>
> 아무튼 인디언은 우리민족입니다.. 역사 조금만 관심 있고
> 아시는 분은 다 아는 것..모르시면 잘 검색해보세요..
>
> 미국학자도 많이 밝혔고 한반도에서 왔다고 우리 나라 옛날
> 짚신이며 생활도구들이 완전 똑같지요..
>
참으로 안타까움에 한자적어 보렵니다.
선생님께서 이곳에다 이런내용의 글을 계속올리시는 이유를 알고싶군요?
그이유를 말씀해 주신다면 대화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