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허무한마음
>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 군산지부 파업이 무려 230일이이 지나도
> 2002년도 신규분회 설립만큼의 의미도 없단다
> 하나로를 접수했다는 부문도 이해를 할수 없는 부문이고
> 아무튼 노동조합이 파업의 투쟁보다 우선하는 부문이 무었일까요
> 도대체 군산지부 파업투쟁의 성과는 누구에 몫일까요?
> 농협중앙회의 구조개선법에 전면도전하며 전국농협노조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으며 이미 중앙회의 지시문서에도 있듯이 구조개선법안 대상조합의
> 임금지급부문을 상향조정 시켜 그나마 작은 성과를 이루어 냈건만
> 성과는 온데간데없고 무관심만 난무 하니
> 이를 어찌할꼬
> 2003년도에는 전국농협노조에서 파업이란 단어를 들을수 있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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