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허무한마음
>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 군산지부 파업이 무려 230일이이 지나도
> 2002년도 신규분회 설립만큼의 의미도 없단다
> 하나로를 접수했다는 부문도 이해를 할수 없는 부문이고
> 아무튼 노동조합이 파업의 투쟁보다 우선하는 부문이 무었일까요
> 도대체 군산지부 파업투쟁의 성과는 누구에 몫일까요?
> 농협중앙회의 구조개선법에 전면도전하며 전국농협노조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으며 이미 중앙회의 지시문서에도 있듯이 구조개선법안 대상조합의
> 임금지급부문을 상향조정 시켜 그나마 작은 성과를 이루어 냈건만
> 성과는 온데간데없고 무관심만 난무 하니
> 이를 어찌할꼬
> 2003년도에는 전국농협노조에서 파업이란 단어를 들을수 있을련지......
>
>
너무도 분통이 터집니다. 여론화는 온데간데 없고 이젠 관심들도 없으니
지금와서 생각하면 다 부질없었던것갔습니다.
우리조합같이 좋은 조합이 전국에서 업적평가 1등했던 조합이 지금은 최하위에
머물르며, 그것은 고사하고 구조조정한답시고 10여명 짤려야된다니 정말
화가나고 슬프기만 한답니다.
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엇하겠습니다.지금 몇사람 활동한다고하나 누가
지지해주어야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차가운 눈치들만 싸늘한것을...
10대 뉴스는 고사하고 비아냥 거리지나 말았으면, 지금와서 얻은것이
무었이냐고 반문해본다면 너무도 보잘것없으며, 마음의 황패만 잊고, 좋은
관게를 유지했던 직장 선배님들 그리고 조합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형성했던
지인들을 거리감등 얻은것보다는 일은것이 너무많음을 느낀다.
앞으로는 이러한일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