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일요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2시부터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쟁취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본대회가 마무리되고 투쟁결의문을 낭독할 즈음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노조의 이용석 동지가
분신을 하셨습니다.
이용석 동지는 현재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라고 합니다.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노조 동지들은
현재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농성을 진행하고 있고
전면파업에 돌입합니다.
자본과 정권의 탄압이 극에 달해있고
올해들어 벌써 여러 동지들이
하나뿐인 목숨을 던져 투쟁하였습니다.
우리 농협노조 동지들도 현장에서 많은 관심가지고
연대투쟁의 자리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투쟁 과정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링크된 주소를 누르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