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노동자
> 지역농협 임금으로 에쿠스를 타고 다니고...
> 임금을 중앙회 아니면 타 은행과 같이 가려고만 할뿐...
> 너무 익속만 챙기는 게 아닌지..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합니다.
> 농민을 설득시키려면 지역농협 임금을 공개해야 할터.
> 연말 성과급도 공개해야지 않는가.
> 농민들도 무조건 지역농협 의견만 따라가지 말고, 객관적으로 현실을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 이들이 과연 얼마의 임금을 받고 일하는지.
> 정말 월급만큼 일을 하는지...외부감사를 실시하며, 일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 대리/과장월급이 3000~5000만원이라....정말 노동자의 입장인 우리로써는 좀
큰금액 아닌가...농민들 현실은....
> 농민들은 눈을 바로 떠야 할 것입니다.
> 중앙회분리도 빨리해야 하며, 지역농협의 개선도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
> 중앙회분리만 되면 다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역농협의 혁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위조합직원 이다. 워쩔겨 !
-나 단위조합에 들어온지 17년 연봉 몇천 (2천~3천). 현대나 대우조선소
직원 10년차 3천오백 15년차 5천. 농협중앙회 직원 남.여불문 10년차 3천5백
15년차 4천. 17~20년차 말못혀!
-나 지금 대차대조표 보증인세워(어떤놈들은 직원은 그냥막 제금고쓰듯 하는지
아는모냥인데 우덜도 똑같이 담보.보증인 넣고 대출받는다)마이너스
2천짜리 맞벌이 하는 마누라 매일 일그만하고 싶다고 투덜거려도 박봉에
마이너스 항상 18백만 따로 공제대출 15백만 있다 .
-어느 개새끼가 단위조합직원이 에쿠스를 끌고다닌다고 그래!
=-차 산건 그래 아반떼 샀다 싶팔놈으 새끼들중 돈앞갚아서 이자받으러
출장가는라고 어쩔 수 없이 샀다 , 옛날에는 추운겨울날 자장구 타고 또는
걸어서 다녔다
요즘 시절이 좋아 개나소나 자가용 탄다. 그리고 우덜보다 농민이 더많이
에쿠스 타고 비싼차 탄다 왜 우덜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맞벌이 하여 좋은 차
타지 말아야 하냐?
-우리동네 정말 그렌져는 창피해서 명함도 못내논다, 이사 감사들 렉스톤은
왠만하면 끌고 회의 참석한다 , 그래도 우린 욕하나도 안한다.
-부모 잘만나고 열심히 농사지어 한집에 두어대 씩 차끌어도 당연시 한다
언놈이 자기 능력대로 사는거지 누구 눈치보며 사는가?
-농협직원이 에쿠스는 이걸 쓴놈이 억지 주장이고, 하나도 없다. 있다면
농협중앙회 직원은 우덜보다 딱 2배 더받으니 가능할까? 그래도 어렵지 않겠나
한다.
농협직원을 씹지마라 문맹의 촌로들과 쏘주 한잔 하며,집나간 자식들을
대신하여 말상대 해주는 우릴 공경할 줄은 모르고 뭣이 어쪄? 확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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