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삭감한다고 해결되나?
또, 무슨 근거로 삭감하나?
또, 얼마만큼의 노동을 해야 임금 얼마를
주겠다는 구체적 대안은 있는가?
설령 있다 하더라도 기준은?
중앙회나 시중은행이나 우리의
지역농협보다 얼마만큼의 일을 더 많이
하는지(?) 그래서 임금을 더 받아가는것인지
알기나하고 글을 쓰셨는지?
농민을 생각해야한다는 말에는 동감하나
임금 운운하는 내용은 절대 용납못함이리라
4백만 농민 중에는 운대(?)가 맞아 성공한
영농으로 부를 축적하신 분들도 있겠고, 그렇지
못한 반대의 입장이신 분들도 있겠고......
그러나 대다수,평균의 우리농민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농민이 파산한다고 우리 지역농협 직원도
같이 파산해야하나?
또는 우리 지역농협이나 직원이 파산한다고
농민도 파산해야되나?
분명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면 노동자의 입장에서 노동자의 당당한
노동의 댓가를 요구,쟁취해야함은 당연지사이며
농협노동자이기에 농민의 입장을 이해하고 농업과
농민이 같이 살수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투쟁해야함이 옳은것 아닌가?
단순비교.... 정말 이제는 식상한 논리....
더이상 논하지 않기를 바라며......
>>> Writer : 노동자
> 지역농협 임금으로 에쿠스를 타고 다니고...
> 임금을 중앙회 아니면 타 은행과 같이 가려고만 할뿐...
> 너무 익속만 챙기는 게 아닌지..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합니다.
> 농민을 설득시키려면 지역농협 임금을 공개해야 할터.
> 연말 성과급도 공개해야지 않는가.
> 농민들도 무조건 지역농협 의견만 따라가지 말고, 객관적으로 현실을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 이들이 과연 얼마의 임금을 받고 일하는지.
> 정말 월급만큼 일을 하는지...외부감사를 실시하며, 일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 대리/과장월급이 3000~5000만원이라....정말 노동자의 입장인 우리로써는 좀
큰금액 아닌가...농민들 현실은....
> 농민들은 눈을 바로 떠야 할 것입니다.
> 중앙회분리도 빨리해야 하며, 지역농협의 개선도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
> 중앙회분리만 되면 다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역농협의 혁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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