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3484
글쓴날 : 2003-10-17 14:04:51
글쓴이 : 정일균 조회 : 238
제목: Re: 한번생각합시다.

 함양조합원은 어디로 갔습니까? 

함양조합원 전부를 수령으로 몰아넣고, 불신으로 서로를 의심케 하고, 분

열의 위험성까지 조장해놓고, 이제는 본인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 회피를 

하고자 올린글을 삭제한겁니까?


 서로 보이지 않는다고 심정으로만 서로를 비방하는 일은 다시없으면 합니다.

 함양지부 안의분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올린글을 삭제한거은 함양조합원이 잘못했다고 시인 한것으로 봐도 됩니

까? 그렇다면 사과 하십시요

>>> Writer : 전인배
> 동지 여러분 홈페이지를 어지럽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 그렇지만 모함을 당하고,명예훼손을 당하는데 참고있으면 앞으로도 계속
> 자유게시판이 자기 이름도 떳떳히 밝히지 못하는 자들에의해 혼란스럽게 될것
같습니다.
> 
> 10월15일 새벽02시44분에 글쓴이 조합원
> 제목: 서진오씨 축하하오 당신이 원하는데로 잘 되었구만 이제부터
>       임성주,서진오씨 축하하오
>       역시 대단한 실력들 이구먼
>       원하는 사람만 쏙 당선시키니 말이오
>       하지만 이제부터 반격을 당해보시오
>       다시는 함양땅을 밣지 못할것이오
>       당신들은 농협노조 역사상 가장 간악한 인간들이오
>       세월이 당신들을 평가 할것이오.
> 
> 위의 글이 내가 자고 있는 순간에 지역본부란에 올랐는데,
> 10월15일 09시 50분 지역본부란에 글쓴이 함양조합원 이름으로
> 역시 이름을 세상에 못 내놓을 사람인지, 
> 조상이 없어서  이름도 못받은 불쌍한 사람인지 ,
> 
> 더이상 함양지부를 욕되게 하지 마시오
> 당신 한사람이 얼마나 쪽팔리게 만드는지 아시오
> 그것도 본부간부까지 하시고선,,,,
> 더이상 속보이는 행동하지 마시고 자숙하시오
> 왜 당신이 밀던 후보가 안돼서 속상한가 본대
> 세상이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요
> 좀더 병법을 공부하시고 더 이상 함양지부를 욕되게하면 이젠 가만있지 
> 안겠소.
> 남의 단점을 보기전에 당신의 단점을 알아야지
> 당신이 노조간부로서 노조를 핑계삼아 한 일을 알 사람은 다 알고 있고 
> 이젠 거짓과 아집을 버렸으면 하오.
> 이젠 존경보다는 당신의 비열함에 입이 씁쓸하기만 하오
> 그만 자숙하고 후배를 위하여 박수를 보내는 그런 대인이 되기를....
> 
> 위의 내용이 지역본부란에 실려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을 본 친구한테서 전화가와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 그때는 10시쯤 되었고 위원장등 선거결과를 함양지부 사무국장이 
> 보여주어서 나도 그때 결과를 알았습니다.
> 
> 나는 성격상 남을 때리기도 싫고, 남한테 맞기도 싫은 사람인데
> 가만히 있는 나를 이렇게 모함을 하기 때문에 분명히 밝혀서 
> 다시는 이런 모함적인 글이 전농노 홈페지에 올라오지 못하도록 
> 발본색원 하기위하여 오늘오전 고소장을 작성하여 함양경찰서로 
> 송부하였습니다
> 
> 제  목: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에 관한법률 제61조
> 고소인:전인배
> 피고소인:일체불상자로 인터넷에 게제한 글을 참조
> 
> 동지여러분 경남본부장을 지낸사람이 사무국장 서진호가
> 본조 사무처장으로 간다고 위의 글처럼 욕을 하면, 
> 또 안의농협에 같이 근무하던 사람인데 악마의 마음을 가지기전에
>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을 까요?
> 
> 나를 욕한 함양조합원이라는 사람을 반드시 찿아서 함양지부를 내란에
> 휩싸이도록한 책임까지 물어서 동지들앞에 세우겠습니다.
> 돈이 많이들면 논이라도 팔고 대출을 해서라도 찿아 냅니다.
> 변호사를 선임하든지 어쨌던 찿아내고 맘니다.
> 
> 동지여러분 위의 함양조합원이란자 이런자를 색출해내는 것이 농협개혁이고
> 노동조합의 위상을 정립하는것이고 또 개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색출하는 날 동지여러분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전농노를 영원히 떠나겠습니다
> 
> 2003.10.16  전인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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