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김주익 지회장 자살>
부산 한진중공업 김주익 지회장 크레인에서 목매 자살!
매일 아침 휴대폰으로 농성중인 김주익 지회장과 통화했으나
오늘 아침 전화연락이 안되어 올라가보니
크레인에서 목매달아 자살하였습니다.
현재 금속연맹 모든 대표자 및 간부들은 부산 한진중공업으로 집결중에
있습니다.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