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3476
글쓴날 : 2003-10-16 17:30:26
글쓴이 : 경인지역노조원 조회 : 249
제목: 태양은 또다시 떠오릅니다.

박 동지 내일의 태양은 내일 또 다시 떠오릅니다.
오래 준비 하시지 못하고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분회장님이 선택되지는
않았습니다.
싸이버기자라고 다 일려지지는 않으니 더욱 서울에서 집회 때나 교육시에
참석하셔서 공부와 얼굴 알려 주세요.
저도 님 처럼 9ㅇ년초에 처음 경인지역 발기인 이었고 지급도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얼굴을 알렸으니 분회장님의 내력을 잘 알려 졌으리라 봅니다.
다읍번엔 좀더 큰 물인 서울에서 같이 일해 봅시다.
자 홨 팅 !
당신을 지지하는 경인지역 무명의 분회장이...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