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노의 임원선거가 있었습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읍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병폐가 나 아니면 이나라가
이 조직이 안된다는 썪어 빠진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기존에 임원 이셨던 분들이나 새로 뽑히신 분들 다 수고 하셨고 또 수고해
나갑시다.
단 아주 역량이 있으셨던 분들은 조금은 더하셔야 할 정도로 아쉬운건 사실
입니다. 허나 또 새로 뽑힌 분들도 점차 배워가는 것 아닙니까.
걱정할 것 없읍니다. 만약 그렇게 걱정되면 죽었던 국부 이승만 이나 박정희가
다시 살아와 오늘의 이 정국을 지가 풀겠다고 할 것 아닙니까?
또 하나 아쉬운것은 물은 고이면 썪는것은 천하의 불변입니다.
그러니 아쉽게 물러난 사람은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구성진에게 적극 협조와
조언 부탁드리고, 계속해서 연임 하신사람 있는데 별 특별한 일 없으면
다음 타자에게도 활동할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다음엘랑 나오지 맙시다.
제삼 물은 고여있으면 썪고, 출납에 오래 있거나 한자리 오래 있으면 꼭
사고를 내더라구요
암튼 홧팅 ! 이번에 안된 분들 임원이 되면 노조활동 더 잘하는 것 아닙니다.
어떤 간부는 이 것도 저것도 안는 사람도 있으니 4년 후 다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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