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끝났다....
당선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선거는 그 어떤 선거보다 많은 문제를 야기시켰다.
영미씨가 주장한 내요에 동감합니다.
또 하나 감정적인 선거가 되어서 이후 상처를 치유하는데 4년 정도
걸릴것이다.
정책대결이 아니라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감정을 자극한
선거가 되었다 이는 초등학교선거보다 못한 선거방식이다.
오히려 이러한 현상은 조합원에게 지역의 반감과 활동하는 간부의 방식에 큰
문제점으로 나타났고 순진한 조합원들은 아무것도 모른 가운데 이러한 무책임한
부분에 순응하는 선거가 되었다...
후보중에 누구는 되고 안되는 이러한 부분을 조장한 후보에 대하여 이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좀더 신중한 조사와 함께 차후 조취가 필요하다.
조합원으로서 빨리 감정의 골이 수습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동지들의 순수함과 양식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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