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순 지부장님
그리고 다른 분들 그리고 우리조직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지난번 산별토론과는 다르게 우리조직의 운명과 큰 관련있는 회의에
많은 빈자리가 보이고 또 조금 덜 걱정하시는 것 같아
너무 화가 나서 만취된 상태에서 피씨방에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뒤에 그것이 너무도 사려깊지 못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나
삭제도 되지 않고 또 인간적인 사과를 드리기가
용기가 없었습니다.
먼 훗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조직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빚어진
순수한 치기어린 행동으로 양해해 주십시오!
다시한번 더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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