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국농협노조는 단일조직입니다.
여산조합장이 싸움을 걸어온 이상 우리 전국농협노조 전북본부는
이싸움을 기필코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 조합원동지들이 일치단결하여
투쟁의 대열에 합류해야 할것이며,이 조합장의 치졸한 작태를 전국의
농민조합원에 홍보해야 할것입니다.
>>> Writer : 진교훈
> 전국농협노조 전북본부 조합원 동지여러분
> 전북본부 사무국장 진교훈입니다.
> 금일 본인은 2002년 11월 13일 농민대회 참석으로 인하여
> 감봉 3개월의 형별이라는 치졸한 상장으로 받았읍니다.
> 너무나도 찌졸한 형별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으며
> 이는 전북본부에 전면 도전으로 생각하며
> 전북지역의 조합원 동지들께
> 2003년 첫 싸움팜은 여산에서 출발함을 최고하며
> 전북지역본부의 전면 도전에 대한 답례는 반듯이
> 이루어져야 하고 여산농협 사측에게 경고함은
> 물론 전북본부 전체의 조합원의 힘을 결집하여 주실것을
> 지시하는 바 입니다.
> 전북본부가 살아 쉼쉰다는
> 그 형체를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행위로 하루를 즐기는
> 여산농협측에 몸과 행동으로 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북본부 사무국장에 대한 도전이므로 우리 조직의 구심점이 무엇인지
> 한번 멋있게 표출해 진정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걸어 가며 합니다.
>
> 전국농협노조 전북본부 동지 여러분
> 새해 첫발부터 싸움터에서 해돋이를 즐깁시다.
> 바로 새해 첫 싸움터는 여산분회입니다.
> 총 진군 하여 부당해고 부당노동행위 자행하는 자들을
> 굴복시킴시다
> 투쟁이 아니면 죽음을 선택하는
> 전국농협노조 전북본부 조합원의 길을 함께 걸어 갑시다
>
> 전국농협노조 전북본부 사무국장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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