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582
글쓴날 : 2003-07-15 11:32:59
글쓴이 : 강희중 조회 : 364
제목: 어딘기 모르는 단체에서 농협을 흔든다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노조쪽과는 거리가 아주먼 직원 입니다. 

그리고 전체 농협을 위해서 일을 할뿐 중앙회다, 지역농협이다.

그렇게 구분하여 생각을 많이도 안한 직원입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고의적으로 지역농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 글을 올렸다면 아마 이런식으로 올리지 않았겠죠.

아마 두터운 가면을 쓰고 감언이설로 하여 올렸겠죠.

제가 무엇하러 득이 된다고 지역농협 직원들을 자극하는 말을 

정면에 올렸겠습니까?  

저는 하나의 단순한 소설이나, 수필처럼 아무생각없이 쓰는 과정에서 

그 스토리가 전개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제 핵심적인 강조하고자 했던 내용을 색칠글씨로 썼는데

별의미 없는 소설같은 내용을 저도 모르게 쓴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역농협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다함께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다만, 들려오는 전농연 인가 어딘가 잘모르는 단체에서 

자꾸 농협을 흔드는 내용이 자꾸 나와서 답답해서 썼던 점을 이해 바랍니다. 

미안 합니다. 

강희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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