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노조쪽과는 거리가 아주먼 직원 입니다.
그리고 전체 농협을 위해서 일을 할뿐 중앙회다, 지역농협이다.
그렇게 구분하여 생각을 많이도 안한 직원입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고의적으로 지역농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 글을 올렸다면 아마 이런식으로 올리지 않았겠죠.
아마 두터운 가면을 쓰고 감언이설로 하여 올렸겠죠.
제가 무엇하러 득이 된다고 지역농협 직원들을 자극하는 말을
정면에 올렸겠습니까?
저는 하나의 단순한 소설이나, 수필처럼 아무생각없이 쓰는 과정에서
그 스토리가 전개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제 핵심적인 강조하고자 했던 내용을 색칠글씨로 썼는데
별의미 없는 소설같은 내용을 저도 모르게 쓴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역농협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다함께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다만, 들려오는 전농연 인가 어딘가 잘모르는 단체에서
자꾸 농협을 흔드는 내용이 자꾸 나와서 답답해서 썼던 점을 이해 바랍니다.
미안 합니다.
강희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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