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를 수납하다 열이 올라 글을 씀니다
6월말의 전쟁을 치르느냐고 지역의 농협노동자들이여 얼마나 고생이
심하셨습니까. 이제 7월말의 전쟁을 눈앞에 두고있는 이시점에서
지방세 수납을 해서 집계를 하다 보니 우리가 왜 이런 짓을 하고있는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어 한말씀 올림니다.
OCR,MICR 받아 집계해서 모내주기만 하면 수수료 전금됨니다.
그런데 이놈의 지방세 합계 금액만 산출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왠놈의 세목을 따로 집게를 해서 통장에 따로따로 입금을 시켜야하는
이중 삼중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거 이래서야 7월말의 전쟁을 치루어 낼수 잇셌습니까?
지방세 받아서 시군지부 출장소에 합계 금액만 합산해서 보내 줍시다
수수료 한춘없이 고객들과 마찰을 해 가면서 우리가 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수납을 거부하면 금상 첨화 이겠지만 "을"의 계약서를 작성한
이상황에서는 그럴수는 없고 최소한의 일을 덜어야 하는 입장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 아닌가 합니다.
벌써 이렇게 수납 건수가 많으니 심히 걱정이 앞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