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565
글쓴날 : 2003-07-13 22:47:34
글쓴이 : 야인시대 조회 : 328
제목: 농업협동조합중앙회는 이렇곳?

~~~~잘살아보세 다함께!!!!!

요즘 신성한 전농노 홈피에 택도아닌 주앙회 떨거지 같은 것들이 자칭 노동자
같지도 않은 것들이  노동자라고 부르짓으며 홈피를 더럽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
이는 전농노를 鳥血(새발의피) 정도로 알고 덤벼드는 꼴이라 정말 짜증난다.

과연 주앙회 노조가 또는 떨거지 들이 이땅의 4백만 농민을 위해 무엇을 하였단
말인가 진정 농민을 위하고 또는 이땅의 농업정책을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고민
한다고 농민들을 우롱하고 마음되로 갔고 놀려고 하는지 질문하지 않을수
없네요?. 일년에 너거들 몇명의 농민을 만나며 얼마나 진실된 대화를 하는지
그리고 들에 몇번이나 나가보는지 묻고싶다 
주앙회 7기 집행부때 너거들 정대근 회장실 점거하여 무엇을 요구 하였는가
너네들이 할수있는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시중은행보다 직원들 봉급이
적어니까 편법으로 급여 인상을 요구하다 뜻대로 안되니까 . 회장책상을
문밖으로 들어내는 행패를 부려 결국 너거들 뜻대로 챙겨같지 

그래도 그것이 시중은행에 비교해 85% 수준밖에 안된다고 투들거렸지. 물론
수당이 적고 일한만큼의 보수가 못미칠때는 얼마든지 요구 할수는 있지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당신들은 그럴자격이 없어. 왜냐! 니네들은 너거들 밥그릇만
챙길줄 알았지 다 쓰러져가는 농촌을 농민을 우롱하고 농간하고 조피 정도로
알고 지금까지 농민위에 군림하다보니 아님 정부의 시녀 노릇만 하느라
농민들의 고통을 못챙겼서니까.

그러니 농민의 대표기관 이라고 감히 말할수도 없는 것이야. 그리고 노동자라고
이야기 할수도 없는 것도 당연하고. 잘 생각해봐 너거들 스스로 무엇을
하였는가를 있어면 이야기해봐. 돈벌이만 갈구하고 추구하다보니 그리고
지역농협을 자회사 정도로 취급하다보니 각종수수료 꼬박꼬박 챙겨서 너거들 배
채우는데 다 탕진했고 비자금이나 조성하여 니네들의 안녕을 위해 대 정부
로비에만 신경써 왔지 않느냐! 

요즘!! 신경분리!. 시군금고 폐지!. 협동조합개혁위! 등의 일년의 급박한
상황등을 전면 거부하며 반기를 더는 이유가 의도가 무엇이냐.
내가 말해볼까 지금까지 온갓 기득권을 가지고 45년간 군림 해 오던 것이 이제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니까 . 발버둥을 치며 앙칼을 부리는 것으로 밖에
볼수없어 아무리 이쁘게 봐 줄려고해도 말이야.

영원한 강자는 없는 것이야. 천년만년 군림할것으로 생각했다면 엄청난
착각이라고 말해주고싶어 예전 지역농협에 참사라는 제도가 있을때 그때 당시
근무했던 선배님들과 술한잔 먹어며 옛날 이야기 하는것 보면 정말 어이없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 .초때빼 까고 욕설하며 왕자처럼 대접받어려 했던
시절을 아는 사람은 다아는 사실이지요 5일보고 조금 늦어면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고 인사권 가지고 있다고 짐승취급 했던 시절     
이었다는구만..

그래 아직도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며 근무하는 똥개 같은 인간이 있는것이
아닌지 아니면 그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것인지 ......
참으로 암울한 시절 이였다 치더라도 이럴수는 없는 것이야 .노동자 위에
또다른 노동자가 있었더구만. 차마 그때와 같은 현실을 갈망 하는 것인지 도
모르겠구만. 정말 그런것이야 진짜로 ?...아직도 짐승 취급을 하고
싶은거야....안되지 안되고말고 ! 

하지만 ! 이제는 아니야 모든것을 모든 기득권을 버려야 할때가 되었다.
처음부터 다시 틀을짜서 시작할때가 되었다는것이야 반세기 동안 시험하고
터득했어면 이제는 바꿔야 된다는 것이야 무엇이 옳고 그런지의 답은 다나와
있다고 보는데 시행만 하면 되는데 왜 안되는 것일까?

마음을 비웁시다  마음을 .... 부처님의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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