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이 안돼는 소리..
어설픈 논리 펼치지 마세요... 1금융권이라는 명칭으로 농민을 위한 농협이
아닌 은행이기를 간절히 바라는거 압니다...
그러기에 농민과 밀접한 관계 없고 은행이기에 연말에 특별성과금 200%
받아가도 사실 개인적으로 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농민단체 떠들어봐야 소용없고^^ 생색내기고. 내덕으로
내가 번돈인데 ..솔직히 농민 농민하지만 .자기들도 인정하듯 대형 은행에
불과합니다..농민정서상 몇마디 하는거고..또 농민단체가 다 떨어진 단위조합?
에나 힘있고 책상엎지 은행에대한
무슨 힘이 있습니까? 노무현이가 분위기(멍석) 깔아주니까 ? 명분상 하고
있지만요..
지역농협을 볼모로 ,,수익기반으로 든든한 슈퍼은행이고 지도경제
환원사업보다는
일단 노조가 있기에 직원들 월급부터 챙기는거 당연하고 또 현실적으로
조합장들이 이사로 참석해서
술 몇잔 듣어먹고 그냥 어~ 하면서 손들고 오니 뭐가 되겠습니까?
지역농협의 출자를 제한하고 우리 사주 형식으로 직원들에게 사주를 무상으로
주고 그리고 최우선적으로
우리사주에 우선배당을 위해 죽도록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 시스템에서 아무리
수익이 난들 경제사업에
생색만 낼뿐이지 농민을 위한다는 개똥철학으로 기만하고 있습니다..
5900억의 당기순이익이 나면 뭐합니까? 작은돈은 아닙니다.. 당기순이익
말그대로 인건비 경비 다 빼고
순이익입니다... 좋다 이겁니다... 차장이 9천을 받든 회장이 2억을 가져가든
어차피 농민하고 괴리된 조직이고
무소불이의 막강 엘리트? 집단이기에 인정합니다,,존종합니다....
중앙회 어설픈 항변처럼 5900억을 경제사업에 전액지원하고 회원조합에 성의껏
지원합니까?
제가 알기론 그중 많은 돈이 직원들 ""우리사주" 배당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월급 받고 배당받고...이석이조... 농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지역농협만
쪼웁니다...
쪼아봐야 나오는게 있어야죠??^^^
반증으로 지도사업비 거의 4/1로 줄었습니다..
자꾸 어설프게 1금융권의 시너지 효과 , 거대한 자금 운용 .. 대정부 활동
지도사업....
왜 일본의 동해 표기에 전국민이 대단한 반응을 보입니까?
님의 말대로 괜히 쓸데없이 투정부리고 열내나요 .. 그냥 일본해라고 하면
되나요?
당연히 일부 그 기능을 수행하고 일부는 덕을 보고 있겠지요.. 너거들이
덕보는거 만큼은
아니지만... 참.. 선의로 일하는 주앙회 대다수의 직원을 탓하는것도 아니고
다들 벌어먹는 죄를 가진 노동자 일뿐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큰 혼란없이 누누히 떠들고 대안제시하는 시스템을 바꾸어 보자는 말입니다..
상생이니 떠드는데 자기들은 배불러야 되고 1금융권이고 엘리트고 이런
썩어빠진
정신상태로 상생 되겠습니까? 말하는 그 중앙회 직원도 역지사지로 농민
지역농협
직원이었다면 오히려 더 열을 올렸을것이 또 당연합니다..
글고 오해하는데 신.경분리 요점을 모르면서 자꾸 안된다 하는데
이미 여러 단체에서 농민단체에서 핵심적 사항을 이야기하고 오직 중앙회
시스템만
저항하는 이시점에서 어설프게 문제가 있다한들 누가 믿겠습니다..
무매한 농민 1명정도 설득시킬려고 합니까???
핵심은 일단 경쟁관계인 너거들은 지도하니 감독하니 등의 명목으로 단물
다빨아가지만...
그 핵심인 시.군지부를 철폐하여 이관하고 시군금고 이관한다는 것입니다..
자꾸 말대 안돼는 국민은행이 가져 간다고 망언을 하는데...
군단위의 농민정서와 주민비율로 볼때 현 유치한곳에서 어떤 주앙회가
억하심정만
아니라면 우째 넘어갑니까?
반증으로 군청에서 특별회계부터 내년부터 넘겨준다고 확답한 상황입니다..
시군금고가 빠진다 고마 하이소...
너거 말대로 지역농협도 분명 합병이 되어지는건 전제조건 100%는 아니지만
지역농협
생존 전략에서 당연합니다.. 물론 조합장들이 결사 반대 하겠지요^^
걱정 마십시오 군에 시에 그 정도인원은 충분히 지역농협에서 떠 안을수
있습니다...
님의 말대로 전국적 농정을 포기하자는 말도 아니고 경제사업 포기하자는 말도
아닙니다..
비대해진 조직을 슬림화해야합니다..몇만의 지역농협 그리고 농민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리 농민을 위하고 잘한다는 경제사업이 왜 그런 말을 자꾸 듣는지?
경제사업 생색내고 내부 자금 운용으로 경제사업에서 돈놀이 합니다..
그래놓고 적자내고 하소연합니다.. 솔직히 일정부분 기여는 하지만 이미 1금융
돈놀이에
치중하고 있는거 알려져 있습니다... 만들어준 경쟁력으로 물론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다고
망언하지요.. 돈놀이 좋은말로 전국적 규모의 자금운용.... 좋습니다...
기형아적 조직을 먹여 살리기 위해 부득이한 조치입니다... 그러면 그 이익을
양심이 있다면
우리사주식의 그런 직원 배당이 아닌 경제사업에 투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역농협에서 출자한 돈으로 운용하는 분명 지들 돈이 아닌 주인 돈인
상호금융특별회계를
자기 돈인양 오만가지 생색내면서 무이자 얼마 지원했다고 농민신문에 대서
특필하고....!!
언제부터가 단서를 붙이죠.. 자금운용 실패해도 아무말 하지 말라고......
주앙회의 노른자 신용사업 당장 없애자는게 아닙니다.. 그걸 주택은행에 줄수
없습니다..
못사는 촌에는 당장이라도 경합관계있는 군지부를 폐지하고
도시의 경우는 큰 경합관계가 없고 경쟁 상대는 시중은행이기에 존속시켜야
합니다...
단지 회계상의 신용 경제의 수치상의 분리가 아닌...
카드 , 수수료 문제 ..각종 경합관계 등이 해결되고...
지역농협은 주앙회를 구심점으로 건전한 연합회 구조를 가지고..
중앙회는 막대한 정책자금 시군금고 놀이를 중단하고 농협법에 명시된
지역농협의 발전을 위해 지도, 감독, 대정부활동에 전념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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